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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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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경남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8년간 220억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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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1회   작성일Date 24-04-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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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간 총 220억 원 규모…지역 산업 SW·디지털 대전환 및 전문인재양성 허브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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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지원대상’으로 신규 13개의 대학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이 중 일반트랙으로는 경남·울산 최초로 SW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기업·사회의 SW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수요자에 맞는 SW교육이 제공하며 전공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비전공자는 타 전공지식과 SW소양을 겸비한 융합 인재로 육성된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8년 동안 국비 150억 원, 경남도, 창원시 및 산업체의 22억 원 지원과 더불어 교비 45억 원 투자 등 
    총 22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의 SW·디지털 대전환을 이끌어 나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우선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정태욱, AI·SW융합대학장)’을 중심으로 AI·SW융합대학 중심의 교육체계를 일원화하고, 
    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학과, 미래자동차학과, 게임학과 등 총 12개 학과와 함께 SW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또 사업 목표를 ‘스마트 제조 ICT/SW와 미래신산업의 AI·SW 융합인재양성 중심대학 실현’으로 두고,

    ‘DX(Digital Transformation)센터’, ‘24/7 AI·SW오픈랩’, ‘오픈소스 SW실습실’, ‘SW창의융합상상실’, ‘AI·SW취창업카페’, ‘AI·SW 라운지’ 등 
    협력기업이 요구하는 실전적 SW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미러형 및 스마트랩형 교육환경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은 향후 지역과 LG전자,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정보시스템, 한화기계 등 100개 이상의 협력기업이 요구하는

    ‘수요자 맞춤형 SW융합인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현재 울산·경남(USG) 지역혁신플랫폼의 ‘스마트제조ICT 중심대학’,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
    ‘경남 글로벌게임센터’ 유치 등
    경남 ICT/SW 융합산업의 선도대학으로서 
    지역산업을 위한 인력양성과 R&D를 수행하며 경남의 SW교육 및 인재양성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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