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6개 SW중심대학사업단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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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경남 6개 SW중심대학사업단이 뭉쳤다.
경남대학교는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시실리룸에서 국립부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와 SW중심대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정태욱), 국립부경대 SW융합혁신원(원장 송하주),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유선진), 동서대 AI융합교육원(원장 문미경), 동아대 SW혁신센터(센터장 이석환), 부산대 SW융합교육원(원장 백윤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SW 전문인재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시너지를 위해 지역 SW중심대학사업 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6개 대학은 앞으로 SW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신기술 커리큘럼 및 교재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SW 가치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태욱 단장은 “SW 경쟁력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6개 대학이 협력해 수준 높은 교육을 기대한다”며 “이번 MOU 체결은 대학 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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